![]() |
최종편집 :
|
|
|
[신간] 스타벅스 세대를 위한 전도
![]() 저자는 신의 존재를 어렴풋이 인정은 하지만 교회에 대한 불신과 상처를 안고 영적으로 방황하고 있는 오늘날의 젊은 세대들을 보면서, 우리가 그들에게 어떻게 다가가 진실한 친구가 되고 영적 여정에 초대할 수 있을지 제안한다. 얼핏 놀면서 전도하자는 것처럼 보이는 이 책은 자신의 삶을 믿고 그 안에서 신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 최선임을 예수 그리스도의 사례를 들어 역설한다. 기존의 전도 방식에 일침을 가하는 재치와 아이디어가 넘치는 책이다. “나는 그 금요일 밤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나는 열광적으로 달려가던 ‘기독교주의’라는 버스에서 뛰어내려, 하나님과는 거리가 먼 한 친구와 함께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러 갔다. 정기적으로 모이던 전체 집회에 빠지고 스키 동아리 사람들과 스키를 타러 간 것이다. 그날 저녁, 나는 동아리 친구인 스콧과 함께 즐겁게 놀았다.” -본문 중에서 추천의 글 “나는 당신이 마음으로 이 책의 내용을 받아들이며 삶으로 실천하길 바란다.” -브라이언 맥라렌(A New Kind of Christian의 저자) “진작에 나왔어야 할 책이다. 진작에 이렇게 전도했어야 했다. 전도의 열정에 제 정신을 불어넣는 귀한 책이다.” -김영봉 목사(와싱톤한인교회,「사귐의 기도」저자) “이 책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전하라’는 전도의 명령이 모든 믿는 이들을 향한다는 데 부담을 느끼며, 영적 세일즈맨으로서 은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박성민 목사(한국 CCC 대표) “전도에 관한 책이지만 결코 지루하지 않고 오히려 재미있다. 특별히 젊은이 전도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황은우 목사(삼일교회 청년부, 「예비하심」 저자) 차례 추천사1-브라이언 맥라렌 추천사2-루이스 팔라우 감사의 글 1장 전도의 새로운 이미지: 세일즈맨인가, 여행 안내자인가? 2장 성령의 재발견: 동역 대 행동주의 3장 공동체를 통한 복음 증거 4장 영적 우정의 기술 5장 이야기의 힘 6장 고정 관념을 깨뜨리는 예수 7장 굉장한 뉴스! 8장 결혼식 초대: 여행 대 사건 부록 1 다인종 사회에서 신뢰 구축하기 부록 2 굉장한 뉴스: ‘중심에 무엇이 있습니까?’ 복음 설명법 부록 3 회심의 모델들 부록 4 영적 은사와 복음 증거 주 저자 소개 릭 리처드슨 - 휘튼 대학원의 조교수이며, 전도학 석사 프로그램의 책임자이고, 미국 IVF의 전도 담당 협동 간사이며, Anglican Mission in America 교단의 목사이다. Evangelism Outside the Box와 Experiencing Healing Prayer를 비롯해 많은 책을 저술했다. 노종문 - 한국과학기술원을 졸업하고 IVF 대전 지방회 간사를 역임했다. 장로회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고, 현재 Yale Divinity School에서 신약성서학을 공부하고 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자유게시판 /우수블로그추천 /포토에세이 /UCC마당 /독자여행기 /즐거운 요리 / 라이브폴 / 기사제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