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종편집 :
|
|
|
[신간] 머리 가슴 손
![]() 스콜라주의, 은사주의, 사회복음 등 교회 역사를 통해 형태가 매우 다양한 분파와 사조들이 흘러왔고, 오늘날에도 우리는 그 영향을 이어받은 다양한 분파들이 각자의 강조점에 집중하여 때로 균형을 잃는 상황 앞에 혼란을 느끼기도 한다. 저자는 이와 같이 기독교가 표현되는 다양한 양식을 머리ㆍ가슴ㆍ손이라는 세 렌즈로 분류하고, 머리ㆍ가슴ㆍ손이 신앙을 형성하는 데 끼치는 영향과 각각이 무시되거나 결핍될 때 일어나는 왜곡의 문제를 탐구한다. 그리고 나아가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통합된 신앙을 향한 비전과 적용점을 제시한다. 각종 다양한 신념과 양식으로 분열되고 반목하는 오늘의 한국 교회 및 선교 단체들에게 큰 도전을 주고, 그 속에서 좀 더 온전한 신앙의 길을 발견하기 원하는 각 그리스도인에게 중요한 통찰과 비전을 제시하는 필독서가 될 것이다. “제대로 된 기독교적 지성을 갖추려면 좋은 생각뿐 아니라 감정을 하나님께 고정시키고 행동이 그분의 영광과 목적을 드러내야만 한다. 주님께 민감한 가슴을 개발하려면 강력한 내면의 경험뿐 아니라 탄탄한 성경 및 신학 지식과 열정을 배양할 행동이 필요하다. 그런가 하면, 복음 증거 및 공의와 자비의 행동은 진정한 가슴의 영성과 함께 발걸음을 인도하고 지지해 줄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사고가 필요한 법이다. 누구라도 태생적으로 한 가지 강조점에 치우치게 마련이겠지만, 우리는 머리와 가슴과 손을 한데 모아 강력한 상호 작용을 이끌어 내야 한다. 그 때야 비로소 우리는 온전한 사람으로서 온전한 신앙을 소유할 수 있을 것이다.” -본문 1장 중에서 차례 1. 파편화된 신앙, 파편화된 사람들 2. 머리 신앙 3. 왜곡된 머리 신앙 4. 가슴 신앙 5. 왜곡된 가슴 신앙 6. 손 신앙 7. 왜곡된 손 신앙 8. 머리, 가슴, 손의 통합: 성경의 예시 9. 머리, 가슴, 손의 통합: 다양한 학문적 관점 10. 머리, 가슴, 손의 통합: 적용과 도전 저자 소개 데니스 홀링거 (Dennis P. Hollinger) - 메시아 칼리지에서 대학 교목 및 윤리학 교수를 역임한 후, 2004년부터 펜실베니아 주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총장 및 기독교 윤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오랫동안 목회자와 교수로 사역해 온 그는 ‘생명윤리와 인간 존엄성 센터’(Center for Bioethics and Human Dignity)의 연구원이자 ‘C. S. Lewis 협회’의 회원이기도 하다. Individualism and Social Ethics, Choosing the Good: Christian Ethics in a Complex World의 저자이며, 어드먼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Critical Issues in Bioethics 시리즈의 공동 편집인을 역임하고 여러 책과 학술지, 대중지에 수십 편의 글을 기고했다. 이지혜 - 이지혜는 연세대학교와 옥스퍼드 브룩스 대학교(Oxford Brookes University)에서 영문학과 출판을 공부하고, 한국기독학생회출판부(IVP) 편집부에서 근무했다. 현재는 전문 번역가와 프리랜서 출판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여성 멘토링의 영적 비밀>(사랑플러스), <하나님이 빚으시는 사람>(복있는사람), <그리스도인의 양심 선언>(IVP) 등이 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자유게시판 /우수블로그추천 /포토에세이 /UCC마당 /독자여행기 /즐거운 요리 / 라이브폴 / 기사제보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