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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뮤지컬 [그리스]
최고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뮤지컬 ![]() 10월 30일, 세종M씨어터에서 흥행돌풍이 시작된다! 1,000회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꾸준히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No.1뮤지컬<그리스>가 10월 30일, 세종M씨어터로 화려하게 돌아온다. 이번 세종M씨어터 공연에는 처음으로 <그리스> 무대에 서는 신인 배우들이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이들과 더불어 지난 2006년 나루아트센터 공연에서 대니로 큰 인기를 모았던 김산호가 다시 한 번 대니로 함께 앙상블을 맞추게 되었다. 10대들의 사랑과 우정을 풋풋하게 그려 낸 스토리와 귀에 익은 넘버들, 그리고 화려하고 역동적인 안무로 2003년 초연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명실공히 한국 뮤지컬 시장의 No.1베스트셀러로 인정 받고 있는 <그리스>는 ‘그리스 마니아’를 양산해 낼 만큼 한국 뮤지컬 관객들에게는 친숙한 작품이다. 변치 않는 스타제조기의 명성! 뮤지컬<그리스>는 이선균, 강지환, 지현우와 같은 TV 브라운관 스타 뿐 아니라 오만석, 윤공주, 조정석, 유나영 등 뮤지컬 계의 내로라 하는 스타들을 키워내며 스타제조기로 명성이 높다. 매 공연마다 실력 있는 신인들을 배출해 내며, 뮤지컬 계에 든든한 기둥으로 키워가고 있는 <그리스>는 지난 2008년 동숭아트센터 공연에서도 걸출한 신예 스타들을 배출해 내며 그 명성이 이름만인 명성이 아님을 입증 시켜 주었다. ![]() 매력적인 중저음의 보이스와 훤칠한 키로 외모에서부터 대니임을 보여주며 2006년 나루아트센터 공연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김산호가 다시 한 번 대니로 돌아온다. 처음 캐스트가 공개되고 난 이후 ‘서 있는 것만으로도 대니 그 자체’라는 평을 받으며 관객들에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던 김산호는 순수함과 남성다움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대니 캐릭터를 선 보이며 진정한 대니로 인정 받았다. 이 후 시트콤 ‘김치치즈스마일’과 신한카드, SKY매직윈도우 CF등 여러 분야를 통해 대중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김산호는 이번 세종M씨어터 공연을 통해 지난 공연에서 미처 다 보여주지 못 한 자신의 대니로서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겠다는 각오다. 1년 만에 무대로 돌아오는 만큼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한 번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 여름방학을 마치고 새 학기를 맞는 교정에 대니를 중심으로 한 티버드(T-bird)파의 남학생들과 리조를 리더로 하는 핑크레이디(Pink-lady)파의 여학생들이 방학 동안의 이야기로 시끌벅적하다. 이때 핑크레이디파의 프렌치가 전학 온 샌디를 데려와 리조에게 소개 시킨다. 남자들은 대니에게 해변에서 있었던 화끈한 그녀와의 사랑이야기를, 여자들은 샌디 에게서 순수한 남학생과의 사랑이야기를 듣는다. 샌디가 그 남자의 이름이 “대니 주코” 라고 말하자 여자아이들은 놀라며 바람둥이 대니와 샌디를 대면시킨다. 대니는 샌디를 보자 자신의 허풍이 들통 날까봐 당황하고, 샌디는 그런 대니의 행동에 마음이 상한다. 샌디는 낯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며 핑크레이디 아이들과도 마음이 통한다. 대니는 샌디에게 사과하고 자신의 진심을 얘기하려 하지만 대니를 좋아하는 패티의 방해로 샌디와의 관계는 더욱 악화된다. 계속되는 사소한 오해 속에 댄스콘테스트가 열린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 시대와 공간을 뛰어 넘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스토리 라인 1972년 브로드웨이에서 만들어진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는 전 세계인의 공감을 얻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을 만한 10대의 사랑과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고 현실적으로 그려내어 관객이 현재 살고 있는 시대와 공간에 상관없이 <그리스>의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그래서 <그리스>는 10대의 딸과 50대의 아버지가 함께 보아도 전혀 어색함 없이 극 중의 주인공들과 함께 웃고, 운다. 무대 위의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닌 바로 나의, 그리고 내 친구의 이야기 이기에 <그리스>는 전 세계인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번 세종M씨어터 공연 기간 동안 일본에서도 10월말부터 쟈니스 주니어 출신의 인기 배우 이쿠타 토마를 주인공으로 <그리스>가 공연 된다. 한국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변하지 않는 관심 속에 흥행몰이를 하고 있는 <그리스>의 인기 행진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 <그리스>의 주요 넘버인‘Summer Nights’은 이제 국민뮤지컬넘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CF 배경음악, TV 프로그램 BGM 뿐 아니라 각종 시상식의 축하무대나 인기 아이돌 가수들의 콘서트 주요 레퍼토리로 자리잡을 만큼 ‘Summer Nights’은 너무나도 대중들에게 익숙한 넘버이다. ‘summer Nights’이 <그리스>의 삽입곡인 것을 모르고 관람 온 관객들도 ‘Summer Nights’전주가 시작되면 자신들도 모르게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며 공연에 빠져 든다. 이 외에도 ‘Those magic changes’, ‘Greased Lightning’ 등 흥겹고 따라 부르기 쉬운 넘버들이 많이 있어 <그리스>를 처음 보는 관객이라 할지라도 금세 <그리스>의 매력에 빠져 신나게 공연을 즐긴다. ☆ 2시간 반 동안 이어지는 역동적이고 화려한 안무 <그리스>를 관람하고 난 후, 관객들은 하나같이 <그리스>의 역동적이고 화려한 안무에 진심 어린 칭찬의 박수를 보낸다. 보통의 체력과 실력으로는 감히 소화해 내기 힘든 안무들이 2시간 반 동안 계속해서 이어지며 관객들의 눈을 사로 잡는다. 특히 파티씬이나 공원씬, ‘Greased Lightning’씬과 같은 장면의 군무는 누구나 박수를 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역동적이고 멋있다. 누구 하나 흐트러짐 없이 딱딱 맞는 군무와 하나의 서커스를 보는 듯한 화려하고 어려운 안무에 관객들은 무대에서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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