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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재단 장두호 실사팀장이 유천호 수혜자를 위로하고 있다.©뉴스미션 |
수혜자인 유천호(가명/장애1급)씨는 기초생활수급자이며 장애인이다. 유씨는 제1-2경추 불안정성 및 다발성 경추 척수증으로 매우 위중한 상태에서 지난 7월 21일 장애인공동체의 시설장의 도움과 정부보조금으로 긴급수술을 받았다.
또 다른 수혜자 이기선씨는 컨테이너 박스에서 홀로 아들을 키우며 힘겹게 생활해온 모자가정이다. 이씨는 척추부위의 종양과 좌측 난소의 악성종양을 발견하고, 현재 척추종양 제거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이다. 안성시에서 지원되는 긴급의료비 지원에 선정돼 척추부위의 종양수술은 받았으나 수술비가 없어 난소종양 수술을 감당하기에 큰 어려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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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재단 장두호 실사팀장이 이기선 수혜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뉴스미션 |
이 소식을 듣고 (재)사랑과행복나눔은 병원으로 직접 찾아가 수술비를 전달하며 격려와 위로를 전했다.
지난 3월 창립된 (재)사랑과행복나눔은 현재 생계비 지원 300여 가구, 의료지원 26명, 주택개보수 지원 26가구를 통해 선한 사마리아인의 모습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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