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선규 목사, 이하 한장총)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3박 4일간 캄보디아를 방문, 복음화 대성회를 개최한다.
캄보디아 씨엠립 앙코르코엑스에서 열릴 이번 성회에는 태권도 시범과 워십 등 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지게 되며, 현지 주지사 및 고위직 관리들도 초청될 예정이다.
또한 한장총은 △쌀(20톤)과 의류, 학용품 등을 통한 구호 활동, △현지 선교사 및 현지인 사역자 초청 간담회, △교정선교(성경책 2000권을 수감자에게 배부할 예정) 등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정태현 목사(한장총 부흥사협의회 회장)는 “전형적인 불교국가인 캄보디아에서 힘겹게 사역하는 선교사들과 현지인 사역자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이번 성회를 준비하게 됐다”며 “우상에 찌들어 있는 캄보디아의 영혼들이 성령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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