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 오는 11일 기독교회관 2층 예배실에서 '대안문화 모색을 위한 포럼'을 개최한다.
11일 오후 6시에 열리는 대안 문화 모색을 위한 포럼은 ‘기독교적 상상력을 통한 문화 접속’이라는 주제로 문화 현장 활동가를 중심으로 문화 현장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날 포럼에서 민호기 목사(대신대 교수)는 ‘CCM을 진단한다’, 정혁현 목사(케노시스)가는영상 문화를 진단한다’, 조현진 선생(펜타브리드 수석 컨설턴트)은인터넷 문화를 진단한다’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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