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교회재정확립네트워크(이하 네트워크)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명동 청어람에서 ‘2008 교회와 비영리단체 감사 위한 재정투명성 세미나’를 개최한다.
네트워크는 “모든 공적 조직의 재정 투명성과 건강성을 위해 감사의 역할은 실로 중요한데, 교회 및 기독 단체의 경우 감사는 통과의례 정도로 여겨지고 있거나 상당수의 조직들이 감사의 실질적인 내용에 있어 전문적이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라고 이번 세미나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네트워크는 “자신의 조직을 더욱 건강하게 성장시키기 위해 기꺼이 감사의 달인이 되고자 하시는 감사와 회계 실무자들에게 감사의 정석을 알려드리겠다”면서 “교회와 비영리 단체의 감사와 회계 실무자를 위한 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재정 감사의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양혁승 교수(연세대 경영학과)의 ‘감사란 무엇인가?’ 주제 발표와 최호윤 회계사(제일회계법인)의 감사인 실무 교육 및 황병구 본부장(한빛누리)의 재정담당자 실무 교육에 이어 감사 사례 발표의 순서로 진행된다. (문의: 바른교회아카데미 사무국 777-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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