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독교방송으로는 유일하게 수상한 미주기독교방송은 지난 2005년 ‘꿈을 심는 사람’으로 최우수상을, 2006년에는 ‘세탁왕국 이룬 일곱 자매’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로 16회째인 KBS 제정 ‘서울 프라이즈’는 16개국 100여 해외한인방송사를 대상으로 프로그램 경쟁력과 질적인 향상을 도모할 목적으로 지난 1993년 KBS가 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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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프라이즈를 수상한 남태순 국장 |
1998년 11월 1일 개국한 미주기독교방송은 FM91.5Mhz 통해 서브캐리어 방식으로 24시간 AM 1650Khz 라디오 서울을 통해서도 주30시간 LA를 비롯한 남가주 일대와 미 주요 도시에 기독교선교방송을 하고 있다.
대표인 남철우 목사는 세계한인방송협회(회장 주선영)과 세계한인기독교방송협회(회장 민산웅)의 사무총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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