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농촌선교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아현감리교회 스크랜트홀에서 “제14회 농촌선교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1995년부터 “농촌선교의 밤”이라는 이름으로 농촌교회와 도시교회가 한자리에 어울려 추수의 기쁨과 감사를 나누자는 취지에서 매년 지켜져왔다.
‘하나 되어 만나고, 둘이 되어 나눕시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장터를 열어 농촌교회 생산자들의 유기농산물을 홍보ㆍ판매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통해 농촌교회와 도시교회의 만남이 이루어져 서로간의 화합된 시간을, ‘축하와 격려의 시간’을 통해 작은 문화 공연과 농촌선교상ㆍ우수조합원상 시상식을 갖게 된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