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목회와신학은 오는 20일 서울 명동 청어람에서 ‘2008년 한국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여론조사 결과발표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선 한국교회의 대사회적 신뢰도가 공개되며, 김병연 서울대 교수(경제학부)가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또한 이숙종 성균관대 교수와 임성빈 장신대 교수, 한기채 중앙성결교회 목사, 이문식 한목협 정책위원장이 각각 발제에 나서 신뢰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문의 02-794-6200)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