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는 인권상 후보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NCCK는 매년 12월 10일을 즈음하여 ‘인권주간’으로 지키면서 인권상을 시상한다.
올해로 22회째 맞는 인권상은 자유권 증진과 민주 발전에 기여한 개인 혹은 시민사회 단체에 인권상을 수여됐다.
NCCK는 첫 인권상이 수여된 1987년에는 ‘박종철 물고문사건 진상규명에 기여한 오연상씨’를 수상자로 선정했으며, 지난 해(2007년)에는 1989년 양심수 후원단체로 출발해 양심수 와 비 전향장기수 문제를 평화통일의 문제로 표면화하는 데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 ‘고난 받는 이들과 함께 하는 모임’에 인권상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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