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총회장 최병남) 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위원장 박호근)는 지난달부터 북미와 일본에서 이단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해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는 이단들로 해와 한인교회가 피해를 당하는 경우고 늘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이단세미나는 큰 호응을 받았다.
10월에는 로스엔젤레스, 몬트레이, 토론토 등에서 이단세미나가 열렸으며, 이단대책위원회는 “신천지, 안상홍증인회, J.M.S(정명석), 구원파 등 주요이단소개, 피해사례 및 대처방법 등을 강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에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일본에서 세미나가 이어졌다.
예장합동 이단대책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해 이단 활동을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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