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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숙 기자 treasure77@hanmail.net |
신인그룹 ‘TIME’ 첫 쇼케이스 무대 열어
POP Gospel로 CCM의 대중화를 외치며, 첫 번째 앨범 ‘The 1st prayer’ 를 발표한 남성 3인조 보컬그룹 ‘TIME’이 30일 오후 5시부터 잠실 롯데월드 가든 스테이지에서 쇼케이스를 열었다.
개그우먼 박나래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에서 ‘TIME’은 온라인 차트 진입 일주일 만에 516계단을 오르며 5위를 차지했던 타이틀 곡 ‘I Wish’ 뿐 아니라 팝과 가요도 함께 선보이며 가스펠과 대중음악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크로스오버의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이날, 오는 3일 디지털 음반 발매와 오는 19~20일 단독콘서트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가수 서영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싸이월드 디지털 뮤직 어워드’ 에서 원더걸스의 ‘노바디’ 와 비의 ‘러브스토리’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해 10월의 루키 오브 더 먼스(Rookie Of The Month)를 수상한 남성 듀오 ‘파스텔 블루’ 는 ‘그리워서’ 를 열창하며 톡톡한 지원군 역할을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