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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미래포럼 2대 총재로 취임사 중인 장성만 목사©뉴스미션 |
“젊은이들에 보수 계승시켜야”
이날 한국미래포럼 2대 총재로 추대된 장성만 목사(전 국회부회장)는 취임사를 통해 △‘창조적 보수 운동’ 및 ‘젊은이들의 보수 계승 운동’을 펴 나갈 것과 △‘이데올로기 갈등’ 및 ‘사회 양극화’의 해소에 앞장설 것을 천명했다.
특히 장 목사는 “젊은이들이 보수를 계승해 나가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이 보수는 우리세대에 끝나고 만다”며 “아카데미아를 통해 유능한 젊은이들을 교육시켜 사상적으로 무장해 나가야 한다”고 이날 개원한 한국미래아카데미아에 대한 기대를 피력했다.
한국미래아카데미아는 오는 16일부터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제성호 박사(중앙대 교수) ‘세계 속의 한국의 미래’를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강의를 진행한다.
상임 집행위원장 김춘규 장로는 “4세대 미래의 지도자로 교육시킬 20~30대 청년 200명을 목표로 한다”며 “유능한 젊은이들을 추천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했다.
이날 추대예배에는 총재 장성만 목사 외에, 유상열 장로가 이사장으로, 계준혁 장로가 한국미래아카데미아 운영위원장으로 추대됐다.
한편 추대식에 앞서 한국미래포럼은 그동안 창립2주년 기념으로 펼쳐온 ‘북한 옥수수 보내기 모금 운동’의 1차 결산분 100톤의 옥수수를 국제사랑재단과 사랑의쌀 재단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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