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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훈 목사가 영등포구청 환경미화원들에게 쌀을 전달하고 있다©뉴스미션 |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3일 오후 3시 교회 앞 베다니 광장에서 영등포구청 환경미화원들에게 쌀을 전달하고,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영등포구청 환경미화원들을 비롯해 이영훈 목사와 구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0㎏들이 쌀 250여 포대를 환경미화원들에게 전달했다.
이영훈 목사는 “하루도 빠짐없이 이른 시간부터 애쓰시는 여러분의 수고와 섬김에 은혜를 많이 받는다”며 “항상 건강하시고, 마음만이라도 넉넉하고 훈훈한 겨울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남선교회와 안수집사회는 환경미화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십시일반 뜻을 모아 해마다 이 행사를 주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대영 회장(남선교회)은 “거리를 깨끗하게 청소해 주시면서 늘 한결같은 모습으로 지역사회를 섬기시는 환경미화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이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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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미화원들이 쌀을 차에 싣고 있는 모습©뉴스미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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