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개혁연대)에서는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 성전 건축과 관련 그 문제점들에 대해 신학, 법률, 시민단체, 언론 등 각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는 연속포럼을 개최한다.
1차 포럼은 오는 3월 4일 저녁 7시 명동 청어람 지하 소강당에서 ‘사랑의교회 건축의 신학적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날 포럼에서는 남오성 목사(개혁연대 사무국장)가 사회를 맡았으며, 박득훈 목사(개혁연대 공동대표)가 인사말에 나선다. 김근주 교수(웨신대 구약학)와 김동춘 교수(국제신대 조직신학)가 ‘큰 교회와 큰 일’, ‘건물 중심의 교회론 비판’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2차 포럼은 3월 11일 저녁 7시 같은 장소에서 ‘사랑의교회 건축의 사회적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날 포럼에서는 이진오 전도사(예인교회/다음 까페 howsarang 운영자)가 사회를 맡았으며, 방인성 목사(함께여는교회/개혁연대 집행위원)가 인사말을 전한다.
또한 강문대 변호사(법률사무소 로그), 이태호 협동사무처장(참여연대), 주진우 기자(시사IN)가 ‘법조인이 본 사랑의교회 건축’, ‘시민단체가 본 사랑의교회 건축’, ‘언론인이 본 사랑의교회 건축’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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