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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 "명분 없는 '교바모' 즉시 해체하라"
김민정(atcenjin@newsmission.com) l 등록일:2016-03-14 10:44:31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제직들이 교회바로세우기장로기도모임(이하 교바모)의 즉각적인 해체를 촉구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장로회를 비롯해 안수집사회, 권사회, 남여선교회, 교역자 등 각 기관 제직들은 13일 호소문을 통해 "교바모는 성도들을 대표하는 단체가 아니며 교회 1400여 명의 장로들과 모든 제직들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명분 없는 사적인 모임으로 규정하고 즉시 해체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어 "진정으로 교회를 사랑하고 한국기독교의 부흥을 원한다면 교회의 문제를 더 이상 세상 밖보다는 교회 내 최고 결정기관인 당회에 이러한 문제들을 논의할 수 있는 기구를 설치하여 교회의 규정에 따라 해결할 것"을 요청했다.

교회는 또 "지난 과거의 일들로 더 이상 교회의 미래와 부흥에 발목을 잡는 일체의 의도와 행위들을 중단할 것을 요청한다"며 "이와 같은 간절한 호소에 대한 교바모의 상응한 조치가 없을 경우 교회는 교회의 규정에 따라 교바모에 대해 그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바모는 지난 2013년 기자회견을 열고, "조용기 원로목사가 600억 원의 선교비를 횡령하고, 퇴직금 200억 원을 부당 수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교회가 조사한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지만, 이들은 지난해 10월 또 다시 같은 내용을 주장하며, 조 목사와 전 비서실장 등 8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그러면서 "조 목사가 주일예배 설교를 그만두고, 1년간 해외에 다녀오면 고발하지 않겠다"며 교회 측에 협상을 요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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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수
2016-03-17 21: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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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수님, 제가 조목사나 이목사나 그 교회의 성도들이나 조작해서 폄하할려는 것이 아닙니다. 진실이든 풍문이든 세상이 다 알게 되었으면 이 책임은 순복음 교회의 것이고 예수님을 모신 것이 아니라 사탄의 교회라고 하나님의 책망을 받으실 일이 아니겠읍니까. 교회의 분역이 지금 순복음 교회에서 일어나고 있읍니다. 이는 그 교회를 책임 맡았던 조용기와 이영훈의 책임운제와 관련해서 일어났읍니다. 세계적인 선지자라고 말씀하시는데 이는 하나님이 하시는 말이 아니라 그를 추종하는 세력의 말일 것입니다. 제 눈에 티끌이 아니라 대들보가 있다해도 내가 하는 말이 아니라 진리 스스로가 하시는 말일 것입니다.

박교수
2016-03-17 21: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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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수님, 저는 늙은 평신도 입니다. 제가 대형교회든 중형 소형 교회를 많이 다녀봤고 기도원에 도 많이 다녀봤읍니다. 저는 죄인중에 죄인이라 할 수 있읍니다. 그러나 저가 지향하는 목적은 저 하늘나라 입니다. 저가 출석했던 교회에서도 저를 불경건한 교인으로 취급 받았읍니다. 목사님들을 폄하하는 글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제가 비평하는 것은 들은 말이 있고 메스콤을 통해서 얻은 정보를 토대로 한 것입니다. newsmission도 내가 자주 방문하는 곳입니다. 세상의 재판과 또 조목사 가족문제 왈 800억이라는 부정 형의가 보도되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교회 내부에서 터진 일입니다. 이런 자들 거짓목사로 칭하면 목사님이란 존칭을

김광열
2016-03-17 17: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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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님은 세계적인 선지자입니다.

조교수
2016-03-16 1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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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몸사님은 하나님 사역에 충실 했었든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오셨고 현재도 받고 있는 목사님이십니다. "....말로 들인다. , ... 더 지옥의 사람이 되게 했다, ..." 이런 표현 듣기에 거북합니다. "이영훈이가 대신에 이영훈 목사님으로 칭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조둉기가.. 대신에 조용기 목사님이..." 이런 표현만이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는 표현이지요. 모든 사람은 죄가 있지요. 너무 자신을 죄 없는 듯... 남을 욕하지 마시기 바람니다. 예수님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간음한 여자에게 죄 없는 자는 돌을 던지라 했을 때 모든 사람이 돌을 놓고 자리를 떠낫는데.... 돌로 친는 사람이 21세기 한국에 있는 것 같군요.

박교수
2016-03-15 22: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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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받고 은혜의 맛을 보고도 죄를 짓게 되면 구원받을 길이 없다는 건 다 아는 사실이다. 수년전 새벽예배때 조용기는 성도들 앞에 무릎을 꿇고 자신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큰절를 한 것이 메스콤을 통해 보도 되었다! 이는 온세상을 누비면서 선교한다 하고 교비를 낭비하고 죄짓는 일을 했다는 말로도 들린다. 온세상을 돌아다니면서 한사람 구원한후에 오히려 자신보다 더지옥의 사람이 되게 했다는 말로도 들린다. 지금 대형교회의 성도들은 목사들의 종이 되어 예수님을 뒤헤 두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는 소문이 두루퍼지고 있다! 하나님의 종들이 되라 제직들이여 목사는 성도들의 섬김이가 되고 교회의 주인은 그리스도임을 명심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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